새 컴퓨터를 구입하고 처음 윈도우를 설치 및 실행할 때나, 디스크를 깨끗이 포맷하고 윈도우를 재설치 할때 "이제 뭐 부터 해야하지" 하고 멍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제어판 설정도 안되어 있고, 프로그램 아이콘 없이 휑하기만 한 바탕화면! 윈도우 설치 후 꼭 해야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. (이 포스트는 윈도우 10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) 1.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한다. 윈도우 스케쥴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도록 되어있지만, 시스템 보안을 위해서 [제어판] - [업데이트 및 보안] - [Windows 업데이트] 에서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시작해 줍니다. 윈도우 10의 경우 Windows Defender라는 기본 백신이 첫 설치후 기초적인 보안을 담당해 주기 때문에 따로 백신을 먼저 설치하지..
처음 윈도우 10을 설치하고 나면, 윈도우를 설치한 드라이브에 (대부분의 경우 C드라이브) "hiberfil.sys" 라는 꽤나 용량이 큰 파일이 생성되게 됩니다. 이 파일은 바로 윈도우 전원관리 모드 중 최대절전모드라는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파일입니다. 최대절전모드는 메모리상의 모든 작업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후 컴퓨터 대부분 부품의 전원을 차단하여 최대의 절전기능을 유지하면서 컴퓨터를 다시 사용하려고 할 때 기존 작업환경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.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는 기능이지만, 실제로 일반 가정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사용하지 않는 동안 대부분 컴퓨터를 직접 종료하기 때문에, 일반적으로 절전모드로 충분하며 꼭 최대절전모드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. (또한 최대절전모드를 위해 ..
역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는 CD-KEY 입력을 통한 정품인증을 기반으로 해왔습니다. 정품인증없이 윈도우를 설치할 경우 지정된 기간을 경과하면 더 이상 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하는 정책을 취해왔는데요, 윈도우10의 경우 역시 시디키 입력을 건너뛴 상태로 정품인증을 하지 않고도 설치는 가능하지만 정품인증을 하지 않았음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게 됩니다. 하지만 특별한 기간제한이나 사용중단을 경고하는 안내문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데요, 그것은 바로 "윈도우 10에서는 더 이상 정품인증을 하지 않은 운영체제에 사용기한을 두지 않고" 있기 때문입니다. 다만 PC의 개인설정 (배경, 테마, 작업표시줄 설정 등)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. 위에서 언급한 제한사항을 제외하면 윈도우 업데이트 및 스토어 사용 ..
파일 이름이 너무 길거나, 파일이 존재하는 폴더 단계가 너무 많을 경우 윈도우에서는 "파일 이름이 너무 깁니다." 오류 메시지가 출력됩니다.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해당 파일을 삭제할 수 없을 뿐더러 해당 파일이 존재하는 폴더 또한 삭제할 수 없게 되어 매우 불편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. "파일 이름이 너무 깁니다." 오류 메시지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. "윈도우 키 + R"을 입력하여 실행 창을 띄운 후 "cmd"를 입력합니다. 2. 커맨드 창에서 cd 명령어를 이용하여 삭제하고자 하는 파일이 존재하는 폴더의 상위 폴더로 이동합니다. 3. 해당 위치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순서대로 입력합니다. mkdir empty_dir robocopy empty_dir "삭제할 폴더명" /s /mir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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